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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조명 전문 신문인 ‘한국조명신문’이 ‘코로나19’ 때문에 사업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조명업체(제조·판매·설계·시공 포함)들을 위해 업계 및 업체 관련 기사의 취재와 보도를 더욱 강화한다.
특히 국내 조명업체들이 사업과 영업 활성화를 위해 외부에 필수적으로 알려야 하는 내용인 ▲신기술 개발 ▲신제품 출시 ▲인증 획득 ▲회사 창업 및 이전 ▲조명매장 창업 및 이전 ▲CEO의 대외활동 등에 대한 취재와 제보를 우선적으로 받는다.
아울러 국내 또는 해외 언론매체와 조명 제품을 구매하는 큰손인 ▲정부기관 ▲공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건설 및 선축과 인테리어, 전기 등 조명 관련 업체 ▲조명과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중상층 이상의 고급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의 취재·보도 신청을 기다린다.
‘한국조명신문’은 창간 이래 이러한 취재·보도는 정통 언론매체의 취재윤리에 입각해 비용을 일체 받지 않는 순수 취재로 진행하고 있다. 취재·보도를 희망하는 조명업체는 ▲전화 : 02-792-7080 ▲팩스 : 02-792-7087 ▲이메일 : joinnews@daum.net ▲문자 : 010-4439-7080 등을 이용해서 본지에 연락하면 된다. /김중배 大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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