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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국의 천재 발명가인 토머스 에디슨이 1879년 10월 21일에 탄소 필라멘트 백열전구를 발명한 날로부터 142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날 토머스 에디슨은 ‘점등시간이 15시간이 넘는 백열전구’를 발명함으로써 세계 인류에게 ‘제2의 태양’을 선물했다. 이 백열전구는 그 때까지 세계에서 개발된 백열전구 가운데 수명이 가장 긴 제품이었다.
이를 계기로 인류가 수명이 긴 인공조명인 백열전구를 일상생활 속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인공조명의 생활화’가 비로소 이루어졌다. 또한 백열전구의 대중화가 이루어지면서 오늘과 같은 ‘전기조명의 시대’가 시작됐다.
◆‘코로나19’로 ‘조명 비즈니스’의 기본 틀이 무너져
그 이후로 142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다. 그 동안 세계의 조명 과학과 기술, 조명 산업과 조명 시장은 엄청나게 발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조명 비즈니스의 기본 틀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기업과 기업,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나서 새로운 기술과 제품 정보를 교환하고 거래하는 방식은 142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조명 비즈니스를 촉진하기 위해서 세계의 조명업체들은 국제 규모의 조명전시회를 만들었다. 이렇게 탄생한 국제 조명 전시회들은 세계의 조명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비즈니스를 하는 장소와 기회를 제공했다.
하지만 2019년 12월 31일 갑자기 발생한 신종 전염병인 ‘코로나19’는 이런 조명 비즈니스의 기본 틀을 순식간에 무력화시켰다. ‘코로나19’ 이후 세계의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국제 조명 전시회는 모두 동시에 멈춰섰다. 세계 조명산업과 시장에 위기가 닥친 것이다.
이런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길인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조명 비즈니스의 ‘디지털 전환’ ▲온라인 뉴스 및 정보 플랫폼 ▲온라인 쇼핑 플랫폼은 아직까지 갖춰지지 않았다.
◆‘월드라이팅뉴스’는 ‘디지털 조명 비즈니스 플랫폼’
그러나 이런 상황은 오는 3월 10일부터 달라지게 됐다. 3월 10일을 기해 세계 최초·유일의 국제 조명 신문이자 정보 교환 플랫폼인 ‘월드라이팅뉴스(한글 제호 : 세계조명신문)’가 창간하기 때문이다.
‘월드라이팅뉴스’는 ‘월드 라이팅 뉴스페이퍼’를 줄인 것으로 본래의 의미는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조명신문이다. ‘월드라이팅뉴스’는 전 세계의 조명업계와 조명시장, 조명 기업, 조명 전문가, 조명 소비자들에게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조명 관련 뉴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시장, 조명문화가 더욱 발전하도록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한편 ‘월드라이팅뉴스’의 창간과 더불어 ▲조명 분야의 ‘세계경제포럼’인 ‘세계조명포럼(World Lighting Forum)’ ▲조명 분야의 ‘아마존’인 ‘월드라이팅마켓’▲조명 분야의 CNN인 ‘월드라이팅TV'도 함께 출범한다. 이 3개의 조명 플랫폼은 모두 ‘월드라이팅뉴스’ 안에 마련돼 있다.
‘월드라이팅뉴스’의 창간에 따라 세계의 조명산업과 조명시장은 ‘월드라이팅뉴스’를 통해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됐다.
‘월드라이팅뉴스’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명 및 조명 관련 분야의 매체를 보유하고 있는 ‘조명 전문 언론기관’이며 ‘한국조명신문’을 발행하는 ‘조인미디어그룹’이 발행한다. ‘월드라이팅포럼’과 ‘월드라이팅마켓’ 및 ‘월드라이팅TV'도 ’조인미디어그룹‘이 운영한다.
‘월드라이팅뉴스’는 100% 영문으로 제작, 발행되며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현재 구축되고 있는 테스트판을 살펴볼 수 있다.
▶월드라이팅뉴스 : http://www.worldlightingnews.com /김중배 大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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