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개발   발전   송전   전기   모터   기계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기설비   조명   교통운송   자동차   가전   LED   OLED   태양광   태양열   풍력   옥외광고물   부품소재   장비   기타
편집 2018.06.19 [17:14]
전체기사
사설
김중배칼럼
기획취재
인터뷰
좌담회
독자기고
취재수첩
신제품정보
세미나뉴스
행사
기술정보
포토뉴스
이슈와 화제
화제의 기업
단체뉴스
학계뉴스
전시회뉴스
알립니다
전국뉴스
발행인 초청 인터뷰
기획과 분석
공기업뉴스
공공기관뉴스
국회뉴스
법원뉴스
건설뉴스
건축뉴스
인테리어뉴스
조명디자인
경관업계뉴스
조경업계뉴스
사인업계뉴스
중소기업뉴스
전기업계뉴스
판매촉진정보
인증뉴스
소비자정보
뉴스 인사이드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삼성전자, 인도에서 ‘QLED TV’ 출시하고 프리미엄 TV 시장 수성 나서
QLED TV 필두로 신제품 선보이며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 정조준
 
한국에너지절약신문
 

▲ 삼성전자가 인도 델리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QLED TV 런칭 이벤트를 열고 초 프리미엄 QLED TV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삼성전자)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삼성전자가 5월 2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에서 ‘QLED TV 런칭 이벤트’를 열고 초 프리미엄 ‘QLED TV’와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 등 2017년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현지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예년보다 두 달 일찍 ‘QLED TV’를 필두로 TV 신제품을 선보이며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 수성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QLED TV’와 ‘더 프레임’의 특장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부스와 테크 세미나를 마련했다.
 

최첨단 신소재 메탈 퀀텀닷을 적용한 삼성 ‘QLED TV’는 컬러볼륨 100%를 구현해 더욱 풍성한 색상을 표현하고, 1500에서 2000니트(nits)의 높은 밝기에서도 미세한 색 차이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투명 광케이블 하나로 TV 주변 기기들을 모두 연결하고, 리모컨 하나로 모든 기기를 제어하는 등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QLED TV’의 세심함에 관람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조이 커넥트(Joy Connect)’ TV도 선보여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을 위한 특화 기능으로 스마트 TV가 아닌 제품에서도 스마트 TV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조이 커넥트(Joy Connect)’ TV도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인터넷 없이 TV와 모바일을 연결해 모바일 속에 저장된 영상이나 사진을 TV로 보거나, TV 사운드를 휴대폰으로 보내 주변의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TV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인도 법인의 라지브 부타니(Rajeev Bhutani) 상무는 “화질뿐 아니라 디자인과 스마트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고루 갖춘 ‘QLED TV’는 TV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사해 인도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와 함께 인도 TV 시장에서 업계 최초로 TV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하는 등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QLED TV’ 예약 판매는 5월 2일부터 3주간 진행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인도 평판 TV 시장에서 30%가 넘는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금액 기준)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고, 대형 인치와 UHD TV 등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도 50%가 넘는 시장 점유율(금액 기준)을 자랑한다.
 

특히 올해 인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브랜드 신뢰도 1위에도 선정됐다. 13억 인구의 인도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큰 신흥시장으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메이크 포 인디아(Make For India)’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 라인업을 출시하고 있고, 고객이 어디에 있든지 찾아가는 ‘수리야 서비스’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도 내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 ‘수리야 서비스’는?
삼성전자는 대한민국의 33배에 면적, 60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로 구성된 광활한 인도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애프터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2016년 서비스 밴 535대를 런칭했다.

삼성 서비스 밴은 기본적인 수리 부품과 현장에서 수리까지 완결할 수 있는 장비를 보유하고 전기공급이 열악한 지역의 고객을 특별 케어하기 위한 휴대용 발전기까지 탑재했다.

서비스 밴과 함께 방문하는 전문 수리 기사는 해당 제품의 불량 수리뿐 아니라 제품을 처음 구입한 고객에게 사용 설명과 제품별 클리닝 서비스, 사전 점검 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하고 추진하자는 ‘Make for India’의 일환으로 기획된 특화된 서비스 혁신 활동이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7/05/29 [16:56]  최종편집: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업계뉴스] 테크엔, 'LED & OLED엑스포’에서 LED조명의 새 트렌드 제시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8/07/05/
[업계뉴스] LED 조명업계 북미시장 수출 확대될 전망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8/02/13/
[업계뉴스] 엠에스웨이, 업계 최초로 대면적 유연 투명전극 필름 양산 성공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8/02/13/
[업계뉴스] 음식물 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 강남 직영 매장 ‘더카페’오픈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8/01/18/
[업계뉴스] 삼성전자, 중국 QLED 카니발 참가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8/01/02/
[업계뉴스] 파워 인테그레이션스, 스마트 가정 조명용 no-neutral 무선 벽면 스위치 실현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1/14/
[업계뉴스]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스마트홈 기술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1/14/
[업계뉴스] 에이원엔지니어링코리아, 아산공장 준공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26/
[업계뉴스] 환경재단, ‘친환경 전기’생산을 위한 캠페인 영상 제작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20/
[업계뉴스] LG화학, 나주에 2300억 투자해 친환경 사업단지 구축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20/
[업계뉴스] LG전자, 경남 창원에 ‘친환경 스마트공장’ 지어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20/
[업계뉴스] LED, 일상생활 속으로 점점 더 확대된다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20/
[업계뉴스] 전기업체들, 사회봉사 활동 활발하게 추진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04/
[업계뉴스] 삼성전자, ‘삼성 글로벌 AI 포럼’개최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04/
[업계뉴스] 삼성전자·LG전자, 시장 확대 위해 ‘해외마케팅’에 공들인다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04/
[업계뉴스] LG와 삼성, OLED소재업체 사이노라에 2500만 유로 투자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10/04/
[업계뉴스] “요즘 유통시장의 대세는 ‘체험존’ 만들기”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09/14/
[업계뉴스] 캔스톤, 블루투스 스피커 ‘M79 Luxfell’ 출시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09/01/
[업계뉴스] SKT의 첨단 스마트홈 임대아파트 첫 입주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09/01/
[업계뉴스] 한샘, ‘호텔 같은 신혼집 꾸미기’ 특별전 실시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7/09/01/
뉴스
최근 인기기사
제호 : 한국에너지절약신문ㅣ등록번호 : 서울아00584ㅣ등록연월일 : 2008년 5월 27일ㅣ창간일 : 2009년 2월 2일
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1가 231-17 성삼빌딩 3층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
대표전화 : 02-792-7080 ㅣ 팩스 : 02-792-7087 ㅣ E-mail : joinnews@daum.net
Copyright ⓒ 2009 한국에너지절약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joinnews@daum.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