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개발   발전   송전   전기   모터   기계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기설비   조명   교통운송   자동차   가전   LED   OLED   태양광   태양열   풍력   옥외광고물   부품소재   장비   기타
편집 2020.06.22 [17:09]
전체기사
사설
김중배칼럼
기획취재
인터뷰
좌담회
독자기고
취재수첩
신제품정보
세미나뉴스
행사
기술정보
포토뉴스
이슈와 화제
화제의 기업
단체뉴스
학계뉴스
전시회뉴스
알립니다
전국뉴스
발행인 초청 인터뷰
기획과 분석
공기업뉴스
공공기관뉴스
국회뉴스
법원뉴스
건설뉴스
건축뉴스
인테리어뉴스
조명디자인
경관업계뉴스
조경업계뉴스
사인업계뉴스
중소기업뉴스
전기업계뉴스
판매촉진정보
인증뉴스
소비자정보
뉴스 인사이드
신간안내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조광페인트, 몽골 시장 진출 … 품질 경쟁력으로 승부
몽골 첫 대리점 오픈 1년 만에 5개소 확장하는 성과 거둬
 
한국에너지절약신문
 


▲ 조광페인트가 몽골 대형 유통그룹인 노민홀딩스가 운영하는 건자재마트에 입점했다.(사진제공=조광페인트)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최근 국내 경제와 산업계의 상황이 좋지 않은 쪽으로 흐르고 있다. 이런 상황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도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런 움직임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해외시장 진출’이다.
 

이와 관련해서 국내 건설 및 건축자재 업계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조광페인트(대표 : 양성아)가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골 내 다섯 번째 공식 대리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조광페인트가 2018년 9월 몽골에 처음 진출한 지 1년 만에 대리점을 5개로 확장하는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몽골에 진출한 조광페인트의 대리점인 에스엠티컴퍼니는 충남 천안에서 4대째 조광페인트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상미건설(대표 : 유세현)의 산하 대리점으로 몽골 진출 1년 만에 대리점을 5개로 늘리며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엠티컴퍼니의 유호창 대표는 “몽골에 아파트, 빌딩 등 건축 붐이 일어남에 따라 건축용과 가구용 페인트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조광페인트 제품은 품질이 좋아 국내뿐만 아니라 몽골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으로 꼽히는 등 현지 이미지가 좋기 때문에 시장 경쟁력이 있을 거라 판단해 몽골 진출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2018년 코트라(KOTRA)의 보고에 따르면, 몽골은 전 세계 29개국으로부터 페인트를 수입하고 있으며 수입 규모는 약 800만달러(약 94억9600만원)이다.

몽골 현지 페인트 시장은 저렴한 중국산 페인트 공급으로 인해 현지 업체가 가격 경쟁력을 잃고 폐업함에 따라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 중 수입 1위 국가는 한국이며 점유율은 약 42%이다. 한국 다음은 러시아 25%, 중국 18% 순으로 한국, 중국, 러시아 3개국의 몽골 페인트 시장 점유율이 전체의 85%에 달한다.

조광페인트는 그동안 몽골 3대 기업인 노민홀딩스(NOMIN HOLDING)가 운영하는 건자재마트 입점 외에 몽골의 프리미엄 아파트 건설사인 LBH와 공급계약 체결, 주요 가구사와 기술개발 협약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아시아 및 글로벌 페인트 시장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에스엠티컴퍼니를 도울 것이라며 전략적 몽골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덧붙였다.

조광페인트는 2000년 중국 사무소 개소, 2007년 베트남 현지 법인 ‘조광 비나(Chokwang Vina)’를 설립하는 등 동아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바 있다.
 

한편, 조광페인트(Chokwang Paint)는 1947년 설립된 건축, 공업, 중방식 등을 취급하는 종합 도료 회사이다. ‘다음 세대 행복까지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을 모토로 세계 일류 친환경 화학기술로 대한민국 도료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종합도료 기업이 되고자 한다.
 

부산 사상구에 본사를 두고, 충북 음성에 제2공장 및 연구소가 있으며, 전국 5개 광역시와 중국에 영업소를 두고 있다. 2018년 3월부터는 경기도 군포시에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의 첨단 신축 연구센터인 ‘조광페인트 이노센터’를 준공해 운영하고 있다. 계열사로는 베트남의 조광비나(Chokwang VINA), 선박용도료 전문 회사인 조광요턴(Chokwang Jotun)이 있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9/07/11 [15:07]  최종편집: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조광페인트] 조광페인트, 몽골 시장 진출 … 품질 경쟁력으로 승부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19/07/11/
뉴스
최근 인기기사
제호 : 한국에너지절약신문ㅣ등록번호 : 서울아00584ㅣ등록연월일 : 2008년 5월 27일ㅣ창간일 : 2009년 2월 2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 조인미디어그룹, 한국에너지절약신문ㅣAll rights reserved.ㅣContact joinnews@daum.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