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0.06.22 [17:09]
전체기사
사설
김중배칼럼
기획취재
인터뷰
좌담회
독자기고
취재수첩
신제품정보
세미나뉴스
행사
기술정보
포토뉴스
이슈와 화제
화제의 기업
단체뉴스
학계뉴스
전시회뉴스
알립니다
전국뉴스
발행인 초청 인터뷰
기획과 분석
공기업뉴스
공공기관뉴스
국회뉴스
법원뉴스
건설뉴스
건축뉴스
인테리어뉴스
조명디자인
경관업계뉴스
조경업계뉴스
사인업계뉴스
중소기업뉴스
전기업계뉴스
판매촉진정보
인증뉴스
소비자정보
뉴스 인사이드
신간안내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대한민국 조명 언론의 원조 ‘조인미디어그룹’, 창사 30주년 맞이한다”
1989년 3월 10일 대한민국 최초의 ‘조명 전문 언론기관’으로 출범, 30년 동안 조명업체들과 동고동락
 
한국에너지절약신문
 

▲ 사진은 2018년 3월에 열렸던 ‘2018 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의 현장.(사진=김중배 大記者)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지금으로부터 30년 전만 해도 한국에는 조명 신문이나 잡지가 단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누구도 한국에서 조명 신문이나 잡지 같은 전문적인 언론매체가 탄생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또 누구도 척박한 조명산업계나 국내 언론계에서 태어난 조명 신문이나 잡지가 ‘1세대’에 해당하는 30년 동안이나 살아남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누구도 그런 환경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최초의 조명 언론기관이 대한민국 최초의 조명 잡지 창간(1989년), 대한민국 최초의 조명 신문 창간(2003년), 대한민국 최초의 LED신문 창간(2009년 4월)으로 이어지는 ‘최초’의 역사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창립 멤버 4명으로 시작한 이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언론기관은 30년 동안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 ‘세계 최초의 조명 디자인 잡지를 창간한 잡지 발행회사’, 창간 3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세계 최장수 조명 디자인 잡지’를 발행하는 언론기관, ‘한국조명신문’과 ‘한국LED 산업신문’, 그리고 ‘한국광산업(光産業)신문’과 ‘한국에너지절약신문’ 등 조명·LED·광산업·에너지 관련 매체를 발행하는 종합 언론기관으로서 국내는 물론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1989년 3월 10일부터 2018년 3월 9일까지 30년에 걸쳐 펼쳐지는 이 ‘스토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조인미디어그룹’, 지금 여러분이 읽고 있는 이 ‘한국조명신문’을 발행하는 바로 그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조명 전문 언론기관이다.
 

◆‘세계 최초의 조명 전문 언론기관’으로 출범
‘조인미디어그룹’은 1989년 3월 10일 33세에 ‘대한민국에는 아직 없는 조명 잡지’를 창간하기로 결심한 창업주 김중배 대표와 취재기자 1명, 광고영업사원 1명, 경리 1명으로 구성된 ‘4명의 창립 멤버’로 출범했다.
 

이들 4명의 창립 멤버들은 1989년 2월 28일 오전 10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88-11 경원빌딩 4층에 자리 잡은 10여 평 규모의 사무실에 처음으로 모여서 상견례를 한 후 회사 창립에 관한 사항들을 점검했다. 그리고 공휴일인 3월 1일 ‘3.1절’다음날인 3월 2일 아침 9시까지 회사에 출근해 업무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4명의 창사 멤버’들은 1989년 3월 2일 오전 9시에 회사에 출근해 간단한 시무식을 갖고 곧바로 ‘대한민국 최초의 조명 디자인 잡지’의 창간작업에 돌입했다. 그리고 1989년 3월 10일 서울시 강남구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는 것으로 회사 설립에 따른 모든 절차를 완료했다. ‘조인미디어그룹’은 대한민국 정부에 정식으로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3월 10일을 ‘회사 창립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 조명산업과 조명문화에는 비로소 ‘조명 전문 언론기관 탄생’이라는 새로운 역사가 기록됐으며, ‘조명 전문 언론의 시대’가 열렸다. 아울러 대한민국 언론의 역사상 처음으로 ‘조명’이란 영역이 새롭게 개척되고 편입됐다.
 

◆30년 동안 계속 ‘최초’의 조명 매체 계속 창간
그 이후 ‘조인미디어그룹’에서는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최초의 조명 디자인 잡지 ‘조명과 인테리어’의 창간(1989년), 대한민국 최초의 조명 신문 ‘한국조명신문’의 창간(2003년), 대한민국 최초의 LED 신문 창간(2009년)과 같은 ‘최초의 창간’ 기록이 잇따라 탄생했다.
 

사실 1989년 3월에 출범할 당시만 해도 조명업계에는‘조인미디어그룹’이 앞으로 30년 동안 살아남아서 창사 30주년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대체로 “이 회사가 얼마나 갈지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강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30년 전에도 “조명처럼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분야에서 신문이나 잡지를 창간해서 1년을 넘기기가 쉽지 않다”는 인식이 국내 산업계와 언론계에 팽배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국내에 수백 개의 신문과 수천 개의 잡지가 있지만 그 가운데 ‘독립 조명 언론기관’이나 ‘독립 조명 신문’이나 ‘독립 조명 잡지’가 거의 없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4명의 창립 멤버로 시작한 ‘조인미디어그룹’은 끝까지 살아남았고, 30년 동안 ‘롱런(Long Run)'했으며, 2018년 3월 10일 마침내 ‘창사 30주년’을 맞이했다.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조명산업과 조명문화, 언론의 역사에 길이 남을 ‘새 역사’가 탄생한 것이다.
 

아울러 출범한 날로부터 30년이란 세월이 흐른 지금 국내와 세계의 조명인들은 ‘창사 30주년이라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권위를 지닌 조명 전문 언론기관’을 갖게 됐다.
 

한편, ‘조인미디어그룹’의 김중배 대표는 ‘창사 (創社) 30주년’을 앞두고 “30년 동안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국내와 해외의 독자와 광고주, 그리고 모든 조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그리고 “국내외적으로 조명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회사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는 별도로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9/03/08 [09:01]  최종편집: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기획취재] ‘코로나19’에서도 ‘성장’하려면 ‘세상에 없던 시장’을 만들어라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6/23/
[기획취재] “‘코로나19 긴급 대출’ 못 받은 ‘조명업체’ 많다”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6/09/
[기획취재] “홈패션 회사 ‘이브자리’는 왜 ‘브랜드파워’를 키울까?”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5/27/
[기획취재] 출범 11주년을 맞는 한국의 LED산업, 그 현실과 미래는?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5/06/
[기획취재] “조명업체들, ‘코로나19 이후’ 몰려올 ‘4대 위기’에 대비 시급”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4/29/
[기획취재] 올해 전국의 ‘공공주택 입주 물량’은 227곳 8만 5479호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4/15/
[기획취재] ‘코로나19’ 타격 입은 조명업체들 … “정부의 신속한 지원 필요”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3/24/
[기획취재] 9월에 개막하는 ‘Light+Building 2020’ 관람 포인트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3/02/
[기획취재] “앞으로 조명업체가 집중할 것은 ‘시장’과 ‘소비자’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24/
[기획취재] 올해부터 실내를 식물로 장식하는 ‘플랜테리어’ 유행 예상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21/
[기획취재] “이것은 집인가, 오피스인가?”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21/
[기획취재] 올해 유통업계에 시설 확장·리모델링 바람 분다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21/
[기획취재] “세계의 사무공간 디자인이 바뀌고 있다”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21/
[기획취재] “우리나라 주택 수는 1905만 가구 … 아파트가 49.2% 차지”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20/
[기획취재] “성공하는 조명 기업들에겐 ‘10가지 습관’이 있다”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11/
[기획취재] “초중고 학교조명, ‘조명기준’관련 법률 제정 시급”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01/
[기획취재] “올해 주택용 조명기구 시장의 전망은?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2/01/
[기획취재] “지난 10년 동안 외국산주택용 조명기구 수입 엄청나게 늘었다”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1/30/
[기획취재] 삼성전자·LG전자, ‘CES 2020'에서 첨단 기술의 신제품 공개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1/30/
[기획취재] “2020년대에 한국 조명이 할 일은 ‘총체적인 업그레이드’실현” 한국에너지절약신문 2020/01/29/
뉴스
최근 인기기사
제호 : 한국에너지절약신문ㅣ등록번호 : 서울아00584ㅣ등록연월일 : 2008년 5월 27일ㅣ창간일 : 2009년 2월 2일ㅣ발행일 : 매주 월요일ㅣ발행인, 편집인 : 김중배ㅣ발행소 : 조인미디어그룹ㅣ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0길 14 다리빌딩 3층ㅣ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2008-서울용산-0292호ㅣ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변창수ㅣ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배ㅣ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0-1호에 따른 사업자 등록번호 안내 : 114-03-70752ㅣ대표전화 : 02-792-7080ㅣ팩스 : 02-792-7087ㅣE-mail : joinnews@daum.netㅣCopyright ⓒ 2019 : 조인미디어그룹, 한국에너지절약신문ㅣAll rights reserved.ㅣContact joinnews@daum.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