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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컴퍼니 윤송이, 해운대 마린시티에 개관
전시·아카데미·멀티 문화공간으로서 소통의 장 열어
 
한국에너지절약신문
 

▲ 아트컴퍼니 윤송이 라운지 공간. (사진제공=아트컴퍼니)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아트컴퍼니 윤송이(CT)’가 7월 7일 해운대 마린시티 우신 골든 메르시아 상가에 개관한다.

아트 컴퍼니 윤송이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을 지향하는 개념, 설치 미술가 ‘윤송이’의 매니지먼트 회사로서, 작가의 자료를 아카이브 하고, 융복합 프로젝트 연구 및 실행, 에디션 제작, 저작권 관리, 마케팅, 브랜딩, 국제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 공간은 갤러리, 문화공간으로 작품 전시와 예술교육, 세미나 등 문화행사가 이루어지며 활동에 참여하는 일반인, 예술인 모두가 커피, 음료, 디저트 등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셀프 바(self bar)와 라운지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윤송이 작가의 다양한 자료를 정리해 놓은 아카이브(artchive)를 통해 작가의 작업 발자취를 볼 수 있으며 자료는 수시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아트컴퍼니 윤송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예술 분야 전문가가 직접 강의하는 페인팅 클라스, 미술강좌 등이 매주 열리며 20명 이하의 소규모 세미나, 모임 등에 공간을 대관한다. 예술인에게는 무료로 공간을 대여해 준다. 수강이나 공간대여는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문의가 가능하다.

한편 올해로 10년쨰 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윤송이 작가는 이번 매니지먼트 회사 설립을 통해 국제 네트워크를 넓힌다. 2014년 윤송이 작가의 뉴욕 개인전을 주최한 바 있는 미국 갤러리 뉴욕 마인디드와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Space776 갤러리 등과 함께 네트워크 관리 및 비즈니스 제휴를 통해 체계적인 미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트컴퍼니 윤송이’의 조명
해운대 마린시티 우신 골든 메르시아 상가에 개관할 ‘아트컴퍼니 윤송이’는 설치미술가인 윤송이 작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곳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아트컴퍼니 윤송이’는 작가 활동의 허브이면서 작가와 예술가, 일반인이 만나는 전시공간, 문화공간이기도 하다.

이런 공간의 특성을 감안해서 ‘아트컴퍼니 윤송이’의 내부는 디자인됐다. ‘아트컴퍼니 윤송이’의 컨셉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은 라운지 공간이다. ‘아트컴퍼니 윤송이’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이곳은 탁자와 소파가 있는 공간, 셀프바, 작품전시공간이 한 곳에 담긴 장소이다.

 
한쪽 벽면에 붙여 브라운 컬러의 가죽 소퍼를 배치하고, 그 앞에 원목 대형 탁자를 두었다. 그리고 벽면에는 윤송이 작가의 작품을 걸었다. 셀프바의 하단부에는 선반을 마련해서 도자기 컵과 접시를 비치했다.

이곳의 조명은 전반조명, 전시조명, 선반조명 등 3개 부분으로 구성이 됐다. 전반조명은 천장에 매단 인테리어 펜단트로 처리했다. 전시된 작품을 비추는 데는 LED스포트라이트를 사용했다. 셀프바의 하단부 선반조명은 슬림한 LED바(Bar)로 처리했다. 

그 결과 ‘아트컴퍼나 윤송이’의 라운지는 간결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공간이 되었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17/07/11 [10:29]  최종편집: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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