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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도시개발, 문경 모전동인근에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 오픈
도심 속 마당 있는 단독주택으로 다락이 15평 보너스
 
한국에너지절약신문
 

▲ 문경 가가호호 단독주택단지의 위치도. (사진제공=가가호호)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다산도시개발이 문경 모전동 인근에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7세대를 공급한다.
 
걍북 문경시 모전동은 문경에서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는 문경코아루 아파트, 영풍마드레빌 아파트 등이 있고 홈플러스, 문경제일병원, 학교, 음식점등 생활편익시설이 모두 갖춰진 주거지역이다.

‘가가호호’단독주택은 모전동과 접해 있는 지역으로 문경시청에서 점촌·함창 IC 가는 길 우측 SK주유소 뒤쪽에 있다. 오픈은 6월 28일 금요일 현장 사무실에서 했다.
‘가가호호’단독주택은 고급단지형 단독주택으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지어지는 2층 단독주택이다. 대지면적은 70평~80평 사이이며 건축 연면적은 1, 2층 32평형, 다락 15평형을 합치면 총 47평형이다.

15평의 큰 다락방은 아이들의 공간으로 사용해도 좋고 가족들의 취미 공간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외관은 청고벽돌, 지붕은 리얼징크로 지어지는 고급 단독주택단지다.

내진설계 적용으로 규모 6.0~6.5까지 견딜 수 있는 안전한 단독주택이다. 또 주방에서 바로 연결되는 바비큐 테라스가 설치되며 큰 집보다 마당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건물배치를 했다.

도심생활권에 단독주택단지가 공급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는 젊은 부모들에게 인기가 많다. 아파트의 층간소음 때문에 아파트를 벗어나 단독주택에 살고 싶었지만 마당 있는 단독주택에 살려면 도심외곽에 나가야 살 수 있었다. 하지만 학교문제 때문에 외곽으로 나가서 산다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그래서 그냥 불편을 감수하면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가가호호 주택단지는 문경 점촌의 도심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키우는 젊은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다. 도심에 마당 있는 단독주택으로 집집마다 아이들의 웃음이 있는 집이라는 주제로 마을 이름을 ‘가가호호’로 정했다고 한다. 입주는 올해 11월말 예정이다.
다산도시개발은 2016년 6월 설립됐으며, 부동산 매매 및 개발, 기획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가가호호’의 조명
‘가가호호’는 도심 속의 고급단지형 단독주택을 추구한다. 따라서 인테리어와 조명에서도 고급스러움을 지향한다.

우선 ‘가가호호’에는 모든 조명기구를 최신의 조명인 LED조명기구로 설치했다. LED조명기구는 에너지 효율이 높고 적은 전력으로도 밝은 빛을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가호호’의 조명은 실내에 충분한 조도를 공급한다. 그만큼 안전하다. 아울러 조명기구의 디자인은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따라서 인테리어와 조명이 어울리지 않아 실내의 분위기를 망치는 일이 없다.

저녁에 2층으로 설계된 ‘가가호호’의 단독주택에서 흘러나오는 빛은 ‘가가호호’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며, 단독주택에서 생활하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7/07/11 [08:17]  최종편집: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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