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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에 국내 최초의 ‘조명빌딩’이 등장한다
삼성동 9호선 지하철 2번 출구 앞 6층 빌딩 전체를 ‘조명매장’으로 임대
 
한국에너지절약신문
 

▲ 우리나라 최초의 ‘조명빌딩’으로 탄생할 ‘선산빌딩’의 전경. (사진제공=조명과 인테리어)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일본 도쿄 시내에 자리 잡고 있는 아키하바라에는 일본에서 가장 큰 전자상가가 자리를 잡고 있다. 아키하바라에는 현재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기기,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그러나 1990년대와 2000년대만 하더라도 이 곳은 일본에서 가장 큰 조명상가였다. 수백개의 조명매장이 몰려 있는 아키하바라는 그 자체가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관광지이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그 아키하바라 한 가운데 우뚝 서 있는 8층 짜리 야마기와 빌딩은 건물 전체가 조명 매장으로 채워진 ‘조명빌딩’으로서, 아키하바라의 명소 중 명소로 이름이 높았다. 이런 ‘조명빌딩’은 아직 우리나라에는 없는 상태다.

◆강남 최고의 교통요충지에 위치
그런데 야마기와 빌딩 같은 ‘조명빌딩’이 우리나라에도 곧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조명빌딩’이 될 건물은 서울시에서도 최근 개발이 한창인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603에 있는 ‘선산빌딩’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이 개통되면서 강남지역의 최고 교통의 요지로 떠오른 곳이다.

특히 지난해 현대자동차가 한전 부지를 매입하고 이곳에 대규모 상업 및 전시시설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해서 화제가 됐다. 그 중에서도 지하철 9호선 일대는 강남에서도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몰리는 곳이기도 하다.

‘선산빌딩’은 이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서 있다. 삼성중앙역 2번 출구를 나오면 눈앞에 바로 나타나는 건물이 바로 ‘선산빌딩’이다. ‘선산빌딩’은 특히 8차선 도로와 6차선 도로가 서로 교차하는 사거리의 코너에 자리 잡고 있다.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서도 이렇게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건물을 찾아보기 힘들다.

‘선산빌딩’은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로, 전체 연면적이 200평이며 전용면적은 180평이다. 건물 전체가 통유리로 마감이 돼 있어서 야간에는 건물의 실내에서 흘러나오는 빛으로 삼성동 일대의 ‘랜드마크’ 빌딩이 된다. 그만큼 건물의 ‘상업적 가치’와 ‘광고효과’가 뛰어나다는 뜻이다.

◆강남 최고의 ‘랜드마크’가 될 것
‘선산빌딩’에서는 최근 빌딩 전체를 리모델링하고, 빌딩 전체를 ‘조명빌딩’으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우리나라 최초로 탄생하는 ‘조명빌딩‘에 입주할 업체를 모집한다.

“건물이 지하철 9호선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데다가, 8차선도로와 6차선 도로가 교차하는 시거리 코너에 있고, 건물 전체를 통유리로 마감해서 밤이면 조명 랜드마크 빌딩으로 변한다”는 사실에 착안해 “이 건물 전체에 조명매장을 유치해서 우리나라 최초의 ‘조명빌딩’으로 만들면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 빌딩이 될 수 있겠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이 ‘선산빌딩’은 입지가 워낙 뛰어나가 때문에 벌써부터 여러 업체에서 임대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선산빌딩’ 건축주는 “이 빌딩을 ‘조명빌딩’으로 만들어서 강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겸 조명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또한 건물 임대 시 임대료 외에 전기료와 수도료는 임대를 받은 업체가 직접 내도록 하는 등 ‘관리비’ 부담이 거의 없도록 할 방침이다. 임대료 못지 않게 건물 관리비 부담이 큰 요즘의 현실에서 이런 임대 조건은 건물의 매력을 높이는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선산빌딩’은 건물주가 직접 임대한다. 자세한 사항은 선산빌딩(02-518-41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7/06/14 [18:48]  최종편집: ⓒ 한국에너지절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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